[안철수 엿보기] 4. 촛불시민 두고 구태국민? 칼럼 

[안철수 엿보기] 4. 촛불시민 두고 구태국민?

안철수 후보는 이번 대선에서 “국민이 이긴다”는 캐치프레이즈를 제시하였는데, 그 ‘국민’의 정체성이 의심스럽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일례로, 지난 1월 23일, 국민의당 강연재 부대변인은 1월 21일 열린 13차 촛불집회를 두고 트위터에 “광화문광장도 잠정휴업할 때가 됐다”며 “구태국민이 새로운 시대를 못 연다”고 발언해 논란이 되었다.   그는 촛불집회를 두고 “좌 아니면 우, 도무지 합리적 이성이란 걸 찾아보기 어렵다.”고 하며 “구태국민이 새로운 시대 못...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