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참사 2,000일 “검찰은 국민을 살해한 자들의 편입니까? 0모바일 영상 현장 

세월호참사 2,000일 “검찰은 국민을 살해한 자들의 편입니까?

 세월호참사 2,000일 기억식에서 장훈 운영위원장은 “검찰이 마음만 먹으면 70군데가 넘는 곳을 순식간에 압수수색하고 40명이 넘는 검사를 동원할 수 있다는 것을 처음알았다”고 성토하며 촛불 시민들에게 “국민 고소고발인단”에 함께 해달라고 호소했다. Read More
해수부는 세월호 가족들의 참관,출입을 즉각 보장하라 세월호 참사 영상 주요뉴스 현장 

해수부는 세월호 가족들의 참관,출입을 즉각 보장하라

세월호가 목포 신항에 거치된 3월 31일, 4.16세월호참사가족협의회 가족들은 천막을 쳤다. 해수부가 세월호 수습과정 참관과 접근을 가로막은 것이다. 세월호 가족협의회와 4.16연대는 성명을 통해 피해자 가족들의 참관과 출입보장, 분향소 설치와 숙소보장을 해수부와 목포시 관계 기관에 요청했다.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