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련희 씨 ‘북 해외식당 여종업원 12명 모두 북으로 돌려보내야’

지난 6일 민변에서 진행된 ‘북 해외식당 종업원 기획탈북 의혹사건 보고 기자회견’
이날 김련희 씨는 발언기회를 얻어 ‘지난 6년을 피눈물과 절규 속에 살아왔다. 12명 여종업원들이 지난 1년을 얼마나 힘들게 보냈을 지 상상할 수 없다’면서 ‘정부당국은 하루빨리 12명 여종업원들의 신상을 공개하고, 저와 여종업원들 모두 북으로 돌려보내달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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