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해외식당 종업원 기획탈북 의혹사건’ 입장발표 기자회견

‘북 해외식당 종업원 기획탈북 의혹사건’ 보고 및 기자회견이 6일 오전 11시 민변 대회의실에서 진행되었다.
오는 7일은 ‘북 해외식당 여종업원’ 12명이 한국에 들어온 지 1년이 되는 날이다. 그동안 이 사건해결과 진상규명을 위해 노력한 단체들이 지난 1년여간의 진행사항에 대한 보고 및 기자회견을 진행한 것.
이날 기자회견에는 ‘평양시민 김련희 씨’도 참석해 12명의 여종업원들과 본인이 하루속히 북으로 돌아가게 되길 바란다는 당부의 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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