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나는 윤태은의 고민 “폐 끼치는 게 싫어요”

3주간의 근황

– 폭염 속에서 팽목항까지 도보순례를 한 윤태은
– 비행기를 최초로 타고 제주도를 다녀 온 김태형
– 성주 현장을 취재하고 온 권오혁
■ 진행자를 그만두는 윤태은의 고별방송
바쁜 활동으로 껍데기를 떠나는 윤태은의 고민해결방송
“폐 끼치는 게 싫어요”

관련기사

댓글

소중한 의견 남겨주셔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