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단트라우마] ‘미국은 은인’, 한국지배층의 비굴한 망상

 

친일에서 친미로, 남에게 빌붙어야 사는 한국의 지배층

친일파는 일단 나약하고 무력한 사람들이에요.
당시 건강했던 사람들은 모두 독립운동을 했죠.
그리고 아무리 탐욕스러워도 나약하지 않으면 그렇게까지 빌붙지 않아요.
그런 사람들이 해방이 된 후 친일파 청산이 나왔을 때 얼마나 무서웠겠어요?
그랬을 때 미국이라는 새로운 존재가 나타나서 이들을 살려준 거죠.
친일파 입장에서는 이들이 구세주고 새로운 교주였어요.
이 때부터 한국지배층에 미국교를 믿는 광신집단이 형성되었습니다.

– 친일파의 구세주 미국

– 민족정체성을 상실한 한국 보수층, 미국교를 믿는 광신도

– 미국을 비판하면 빨갱이가 되는 사회

– 친미세력의 과대망상 ‘미국은 우리를 버리지 않을거야’ ‘미국은 북한을 망하게 할 거야’

– 필요악 주한미군? 미국에 의존해서 체계적으로 약화된 한국군대

– 외세에 빌붙어서 나라를 지키는 것은 결국 나라를 망하게 하는 것

– 나라를 지키고 싶으면 국민이 나라를 사랑하게 만들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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