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먹방시리즈⑪] 비빔밥과 냉면이 맛있는 조선국제여행사 식당

평양먹방시리즈 11편은 아람 판 일행이 조선국제여행사에서 운영하는 식당을 찾아 비빔밥과 냉면을 먹는 영상이다.

조선국제여행사는 1953년 만들어진 북한 최대 국영여행사이며 세계 약 200여 개의 여행사와 업무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 날 아람 판씨 일행은 저녁식사를 하기 위해 식당을 찾았는데 식당 안에는 이미 많은 관광객들이 식사를 하는 모습이 보인다.
식당의 주메뉴는 비빔밥과 냉면이며 바지락, 떡, 물만두, 김치, 튀김 등 다양한 밑반찬도 제공되었다.

조선국제여행사 직영식당은 1층은 기념품 가게와 상점으로, 2층은 식당으로 운영되고 있었는데 1층 입구에 “어서오세요 명절을 맞으며 여름옷, 여름신발, 선풍기- 여러가지 상품을 대폭 인하하여 봉사합니다” 라는 안내판이 있어 눈길을 끈다.

 


싱가포르 사진작가 아람 판씨, 북한에 가서 먹방을 찍다!
지난 2013년부터 북한을 전문으로 취재하는 싱가포르 사진 작가 아람 판씨가 북한 식당들을 방문하여 찍은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주권방송은 아람 판씨에게 영상을 제공받아 평양먹방시리즈를 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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