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계 미국인과 토착왜구. 총독행세 해리스를 감싸는 자유한국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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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정간섭을 일삼고 있는 해리 해리스 주한 미 대사에 대한 분노가 점점 높아지고 있는 와중에
자유한국당의 윤상현 의원이 미 대사를 비판했다고 ‘선을 넘지 말라’며 해리 해리스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습니다.
윤상현은 외교통일위원회 위원장인데, 도대체 누굴 위하고 있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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