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동참모대학 박상선 교수, 철지난 색깔론으로 전쟁 부추겨” 대진연 공개토론 제안

2일 오전 11시 국방부 앞에서 한국대학생진보연합(이하 ‘대진연’) 회원들이 합동참모대학 소속 박상선 교수에게 공개토론을 제안했다.

박상선 교수는 지난 여름 계간지 ‘한국군사’에 북한 붕괴 전략이 담긴 논문 ‘한국의 정보전 – 선택 가능성에 대한 전략적 이슈’를 실었다. 이 논문은 북한 지도부에 대한 모략과 사회주의 체제를 혼란시키는 ‘대북분란전’을 일으켜 북한 정부와 주민, 군대를 분리하고 내분을 유도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에 대진연은 “박상선 교수가 철지난 색깔론으로 전쟁을 부추기고 있다”고 규탄하며 박 교수에게 공개토론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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