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심쩍다 16화. 막말과 분노로 가득찬 보수 기독교 집회 심리분석

– 해방 후 친일적폐 세력들이 살아남기 위해 미국의 소수 근본주의 기독교 선택

– ‘헌금만 잘 내면 천국 갈 수 있다!’ 그들의 죄의식을 방어해주는 사이비 대형 교회

– 기득권층은 대중을 지배하고 조종하기 위한 수단으로 종교 활용

– 취약한 내면세계의 반영으로 배타적 특성을 가짐

– 죄 크고 겁 많은 자들의 특징인 과잉행동이 나타남

– 세상의 모든 것을 혐오하는 자기혐오자. 사회적 약자에게 더 강렬하게 분노 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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