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향 “남북평화경제, ‘한강의 기적’을 넘어서는 폭발성을 가질 것”

분단경제를 넘어서 남북경협이 고도화되는 평화경제로 간다는 이야기는 단순한 지리적 결합이 아니라 70년간 완전히 섬나라 경제로 있었던 우리 한국의 경제가 대륙경제로 편입된다는 이야기고 70년간 서로 배척관계에 있었던 북측의 여러 많은 경제적 자원들을 노동력, 자원, 적정기술, 많은 교통, 물류 이 많은 가능성들을 우리가 함께 취한다는 것이죠. 70년간 우리가 분단경제 속에서 단 한 번도 하지 못했던 경제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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