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인권위 이미 사망” 북 종업원 기획탈북 진상 외면한 인권위 규탄

 

“유인·납치범죄에 대해서 이 따위 결정을 한 국가인권위가 결국 진상규명 은폐·방해에 가담했고 고의적으로 수사를 늦추는 데 가담해서 또 다른 범죄를 저질렀습니다. 숨지 마십시오. 당당하게 책임을 지십시오.” -장경욱 민변 변호사의 말

11일 국가인권위원회 앞. 각계에서 모인 ‘북 해외식당 종업원 문제해결을 위한 범시민대책회의’ 소속 참가자들은 “국가기관에 의한 기획탈북 의혹”을 기각한 국가인권위원회를 강력히 규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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