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의 이름으로 일본을 용서하지 않겠다!

청소년·어린이 단체 ‘세움’ 소속 청소년들이 국민과 함께 #NO_JAPAN 운동에 함께 하겠다고 나섰습니다.
이들은 유관순 열사의 나이가 지금 청소년의 나이라며 청소년이 함께 해 줄 것을 호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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