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운영 4개월 만에 장관상 동시 수상, 황교안 자녀의 황당한 스펙

‘무스펙 발언’으로 논란이 되었던 황교안, 정작 본인 자녀는 ‘장관상’ 스펙

황교안 대표의 아들, 딸은 2011년 ‘장애우와 함께하는 청소년 모임’이라는 사이트 운영 4개월 만에 보건복지부장관상을 동시에 받았습니다.
이 사이트는 황교안 대표 딸 대학 진학 후 활동이 중단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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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thought on “사이트 운영 4개월 만에 장관상 동시 수상, 황교안 자녀의 황당한 스펙

  1. 노 재팬 노친일

    황교안자녀장관상… 국가를 구했나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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