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순간까지 평화 통일을 위해 기도했던 이희호 이사장

“6.15가 선포한 화해와 협력, 사랑과 평화의 하나됨의 역사를 이루게 되기를 바랍니다.”

주권방송이 기록한 이희호 여사의 마지막 연설 내용입니다.
한국 현대사에서 민주주의를 위해, 여성을 위해, 통일을 위해 노력했던 이희호 이사장의 삶을 기억하겠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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