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작] 7화 간첩조작 가담자들 ㊦ 간첩조작을 위해 안기부 명의를 불법도용한 보안사

“군대가 민간인 간첩 조작을 가담한 역사는 깁니다.
보안사는 간첩 조작을 위해 고문을 하는 한편, 안기부의 명의를 도용해 군대가 개입했다는 것을 감추려 합니다.

하지만 재판에 등장하는 조서는 육군인쇄공장용지인 경우가 허다하고 스무 명이 넘는 조사 인력이 모두 한 사람의 명의를 도용하다보니 안기부 직원이 홍길동이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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