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 비건은 내정간섭 중단하고 한미워킹그룹 해체하라”

5월 9일 외교부 앞에서 ‘백두수호대’ 대원들이 스티븐 비건 미 국무부 대북특별대표의 방한을 반대하는 내용의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들은 스티븐 비건이 한국의 주권을 침해한다고 주장하며 비건이 내정간섭행위를 중단할 것과 한미워킹그룹을 해체할 것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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