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 황교안 면담 요구는 정당, 연행자를 당장 석방하라!”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와 나경원 의원의 면담을 요구하며 나경원 의원실을 찾은 대학생 중 아직 석방되지 않은 2명의 즉각 석방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이 열렸다.

4월 12일 연행되었다가 다음 날 석방된 한 대학생은 경찰이 연행과정에서 과도한 물리력과 모욕적인 말을 서슴치 않았으며 무리한 수사를 이어나갔다고 규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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