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의 눈으로 본 천안함의 진실] 2부. 둥근 물체가 휩쓸고 지나간 손상부

공공을 위한 과학기술인포럼 초청특강 신상철 대표
과학의 눈으로 본 천안함의 진실 2부. 둥근 물체가 휩쓸고 지나간 손상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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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thoughts on “[과학의 눈으로 본 천안함의 진실] 2부. 둥근 물체가 휩쓸고 지나간 손상부

  1. 최남석

    천안암사건에 대해서는 재조사가 필요하고 언제까지 조작된 것으로 애국을 찾을 것인지 정확히 해야 한다. 그리고 당시 정권의 조작이였다면 모두 처벌해야 하고 군법에 따라 처벌해야 한다 . 조작행위로 세금을 계속 낭비하고 또 정권이 합작하여 국민에게 진실을 왜곡하는 행위는 범죄행위다. 그리고 이런 행위로 세금을 받아 챙기는 유가족들은 모든 세금을 환수해야 하고 또한 위령비도 모두 철거해야 한다. 천안함 사건은 남북대화를 앞두고 진실을 밝혀야 한다. 만일 시간이 더 지나 남북대화가 진전된 후 천안함 사건에 대한 진실이 밝혀지면 더 우수운 꼬라지만 된다 따라서 지금 천안암 사건에 대해서는 반드시 재조사가 필요하고 또한 조작한 정권의 실세들은 모두 처벌받아야 한다.

  2. 최남석

    천안함 사건은 언론이 재조사를 할 수 있게 모든 자료를 공개해야 한다. 대통령이 직접 천안함 사건의 조작 은폐 사실을 모든 자료를 통해서 공개하고 당시에 받은 모든 훈장을 박탈해야 한다. 앞으로 남북대화를 평화적으로 이러 갈려면 천안함 사건에 대한 진실이 규명되고 또한 앞으로 후손들에게 거짓된 정보로 인해 역사적인 피해를 받지 않도록 진상을 규명해야 한다. 모든 자료를 투명하게 공개해야 한다. 역사를 조작왜곡하는 행위는 국가에 대한 범죄다. 따라서 모든 언론이 연합 합동조사단을 꾸리고 합동 취재를 해서 천안함에 대한 역사적 재조명을 해야 한다. 이것이 언론이 해야할 일이다. 천안함 사건은 분명 재조사를 해야 한다. 조작된 진실에 대해서는 사회적 국가적 처벌이 있어야 하고 정권의 조작을 후손들에게 물려주어서는 않된다. 진실을 규명해야 한다. 언론기관이 연합회를 조직하여 천안함에 대한 공정한 조사를 할 수 있어야 하고 국회 차원에서 다시 진상조사를 해야 한다. 거짓을 언제까지 후손들에게 물려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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