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주화, 민영화, 비정규직 없는 세상’ 故 김용균 마지막 가는 길

9일, 고 김용균 씨의 노제와 영결식이 엄수되었다.

참가자들은 고 김용균은 이 시대의 빛이라며
위험의 외주화, 죽음의 외주화를 막고
비정규직 없는 세상을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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