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과 남북 스타트업의 만남

북한에는 창의적이고 유능한 젊은 ICT인재들이 많다고 합니다. 사고가 ‘말랑말랑’한 남북 젊은이들의 만남이 기대됩니다. 개성공단을 디딤돌삼아 뻗어나갈 앞으로의 남북 스타트업(창업 초기 기업) 교류가 주목됩니다. 바야흐로 우리 민족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말하기에 좋은 적기입니다.

12월 17일 오후 2시 서울 팁스홀에서 ‘개성공단을 활용한 남북 스타트업 활성화 방안’ 심포지엄이 열렸습니다. 김진향 개성공업지구지원재단 이사장, 최현규 통일과학기술협의회 회장, 변학문 북한과학기술센터 연구위원, 이안 베넷 싱가포르 조선익스체인지 프로그램 매니저 등이 참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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