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거민 故박준경 씨 어머니..“나라가 아들을 죽였습니다.”

12월 22일, ‘故김용균 범국민 추모제’에서
철거민 故박준경 씨의 어머님이
참석하여 연대 발언을 하였다.

故박준경 씨는 세 차례의 강제 집행 후 12월 3일,
‘저는 이렇게 가더라도 어머님께는 임대아파트를 드려서 저와 같이 되지 않게 해주세요’
라는 유서를 남기고 투신했다.

 



 

(Visited 91 time, 1 visit today)

관련기사

댓글

소중한 의견 남겨주셔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