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의 애절한 호소 “국가보안법 철폐하고 내 아들을 좀 풀어주십시오”

지난 1일 국가보안법 철폐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에서 한 아버지가 무릎을 꿇고 ‘아들을 풀어달라’고 호소했습니다.
발언을 한 김권옥 씨는 지난 7월 구속된 대북사업가 김호씨의 아버지입니다

15년이 넘도록 대북 경헙사업을 해 온 사업가가 하루 아침에 간첩 혐의를 받고 구속되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경찰은 영장에 나온 증인들을 조사하지도 않았고 심지어 증거를 조작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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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thought on “아버지의 애절한 호소 “국가보안법 철폐하고 내 아들을 좀 풀어주십시오”

  1. shmank

    앞으론 국가보안법 철폐하는 진보적이고 민주적인 정당에만 표를 찍읍시다 저도 그런 정당에만 찍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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