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문점선언 시대, 국가보안법은 버리고 가자!”

국가보안법 70년, 폐지 공동행동은 12월 1일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가보안법 폐지를 촉구했다.

참가자들은 국가보안법은 태생부터 한국현대사의 질곡과 함께 하며 민주주의를 파괴하고 통일을 방해해 왔다고 지적했다.

이어서 참가자들은 촛불로 정권이 교체되고 판문점 선언으로 평화와 번영, 통일의 시대가 열리고 있는 지금 국가보안법은 즉각 폐지 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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