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산에 오른 남북 정상 “백두산 천지에 붓을 담가 새로운 역사를 써 나가야”

 

다시보는 정상회담

평양 남북정상회담 마지막 날 남북 정상은 함께 백두산에 올랐습니다.

“마르지 않은 백두산 천지에 새 역사의 붓을 담가서 우리가 새로운 역사를 앞으로 계속 써 나가야 합니다.”
“이번에 새로운 역사를 제가 좀 썼지요. 평양시민들 앞에서 연설도 해 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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