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지금] 묘한 향기가 나는 북녘의 명산, 묘향산

향나무와 측백나무가 많아 묘한 향기가 난다고 하는 북녘의 명산, 묘향산입니다.

단체로 보현사를 방문한 학생들도,

콸콸 쏟아지는 시원한 계곡에서 서로의 핸드폰으로 사진을 찍어주는 부자도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있습니다.

<사진 = 재미언론인 진천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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