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지금] 문수물놀이장의 여름

벌써 거짓말처럼 느껴지는 무더웠던 여름.

평양시민들은 이 여름을 어떻게 보냈을까요?

파도풀과 각종 미끄럼틀이 즐비한 문수 물놀이장에서 시원한 물놀이를 즐기는 평양시민들의 모습입니다.

내년 여름쯤엔 우리도 가볼 수 있을까요?

<사진=재미언론인 진천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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