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산에 함께 오른 남북 정상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백두산 정상인 장군봉에 올라 손을 맞잡았습니다.
백두산 천지에서 기념사진도 촬영했습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 : 오늘은 적은 인원이 왔지만 앞으로는 남측 인원들, 해외동포들 와서 백두산을 봐야지요. 분단 이후에는 남쪽에서는 그저 바라만 보는 그리움의 산이 됐으니까.

문 대통령 : 이제 첫걸음이 시작됐으니 이 걸음이 되풀이되면 더 많은 사람들이 오게 되고, 남쪽 일반 국민들도 백두산으로 관광 올 수 있는 시대가 곧 올 것으로 믿습니다.

ⓒ평양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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