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 통일,번영의 새 역사를 계속 써 나가야” 남북정상 환영 만찬사 전문

평양남북정상회담 첫째날인 18일 저녁 8시 37분 공식 환영 만찬이 시작되었습니다.

“북과 남이 서로 손을 맞잡고 뜻과 마음을 합쳐 좌고우면하지 말고 앞으로 나아갈 때 길은 열릴 것이며, 우리 스스로 주인이 되는 새로운 시대는 흔들림을 모르고 더욱 힘 있게 전진하게 될 것입니다.”

“완전히 새로운 길인 만큼 여러가지 도전과 난관을 만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김정은 위원장과 나에게는 신뢰와 우정이 있습니다. 역지사지의 자세로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한다면 넘어서지 못할 어려움은 없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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