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지금] 축제를 앞둔 평양시내

 

북한의 최대 명절인 ‘태양절’을 앞둔 평양시내입니다.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 ‘김일성화 축전’ 등 다양한 행사를 알리는 깃발과 포스터도 보이고

‘2017 10대 최우수 태권도 선수’ 를 알리는 포스터도 거리에 나붙었습니다.

‘태양절’을  알리는 네온사인도 밤거리를 장식하고 있습니다.

 

<사진 = 재미언론인 진천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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