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병윤 전 통합진보당 원내대표, “양승태를 처벌하고 힘모아 사법 개혁 이뤄내야”

 

양승태 대법원장 사법농단 파문이 일고 있는 가운데 그 대표적인 사례로 소위 ‘내란음모 사건’과 ‘통합진보당 해산 사건’이 거론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오병윤 전 통합진보당 원내대표를 비롯한 전 통합진보당 의원들과 ‘통합진보당 명예회복과 이석기 의원 석방을 위한 공동행동’은 6월 28일부터 대법원 동문 앞에서 천막농성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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