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정상회담 전야, 설레는 싱가포르.

북미정상회담 전야, 설레는 싱가포르.

평화를 이야기 할 역사적 회담을 기다리는 마음은 전 세계가 하나인듯 합니다.

사진 = 백악관, 리센룽 싱가포르 총리, 비비안 발라크리쉬난 외무장관, 웅예쿵 전 교육부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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