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식당 종업원 가족 인터뷰 “매일 눈물 속에서 딸을 기다립니다”

2016년 북한식당 종업원들의 집단 입국과 관련하여 ‘기획 탈북’ 의혹이 거세지는 가운데 지난 4월 재미 언론인 진천규 기자가 북한을 방문해 가족들을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인터뷰는 지난 달 18일 12명 종업원 중 한 사람인 서경아 씨 집에서 진행되었으며 가족들은 눈물을 흘리며 2년 동안 생사도 모른 채 딸을 기다리고 있는 심경을 밝혔다.



 

(Visited 82 time, 4 visit today)

관련기사

댓글

소중한 의견 남겨주셔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