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박근혜, 남북관계 파탄 혐의로 고발당해

지난 26일 대학생당은 남북관계를 파탄낸 이명박근혜 정부의 주요인사들을 고발했다.

대학생당은 북풍몰이, 색깔론 등 국내정치를 위해 남북관계를 파탄내고, 개성공단 중단 등 국민의 재산에도 심대한 피해를 입혔다며 이명박, 박근혜, 김관진, 남재준, 홍용표, 원세훈 을 고발했다.  서울지검은 5월 2일 고발장을 접수하여 해당 검사에게 사건을 배당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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