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L858기 조사는 비정상적, 전면 재조사해야 “

 4월 11일 “1987, 전두환 그리고 kal858기 사건” 국토교통부의 재조사 필요성 토론회가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진행되었다.

KAL858 대책본부가 주최한 이날 토론회에서는 ‘KAL858기 가족회’ 김호순 회장 등 가족들과 정동영, 최경환 민주평화당 의원, KAL858 대책본부 총괄팀장 신성국 신부 등이 참석했다.

토론회 발표자로 나선 예비역 공군중령 출신의 김성전 ‘KAL 858기 사건 진상규명 대책본부’(KAL858 대책본부) 고문은 “KAL858기 사고조사는 잘못되었다”며 국토교통부와 대한항공을 압수수색해서라도 전면 재조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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