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순 대표가 말하는 북한 최초 평창 동계 패럴림픽 선수단

평창동계패럴림픽이 한창 진행 중인 가운데 북한 선수단의 의미 있는 역주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지난 11일 강원도 알펜시아 바이애슬론센터에서 열린 남자 장애인 크로스컨트리 스키 남자 15㎞ 좌식 종목에 출전한 김정현, 마유철 선수가 최하위 기록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완주해 ‘아름다운 꼴찌’로 경기장을 찾은 이들에게 감동을 준 것입니다.

뉴스스타트에서는 북한 장애인 스포츠 선수를 발굴 육성한 미국 킨슬러 재단 신영순 대표를 모시고 북한 장애인 스포츠와 북한 최초 동계 패럴림픽 준비과정에 대한 생생한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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