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의 마지막까지 남북경협 재개를 위해 헌신한 유동호 위원장

생의 마지막 순간까지 남북경협 재개를 위해 헌신한 남북경협비상대책위원회 유동호 위원장이 3월 9일 향년 53세의 일기로 별세했다.

고 유동호 위원장은 지난 2003년 남북 사회문화교류단체인 ‘지우다우'(지금 우리가 다음 우리를)를 설립해 대학생들의 금강산 ‘통일모꼬지’를 추진했으며 ,  (주)바두바투를 세워 개성공단 내 주유소를 착공하는 등 남북경제협력사업을 활발하게 진행하였다.  이후  고인은 2008년 금강산관광이 중단되고 5.24조치로 남북경협이 전면적으로 중단되자 남북경협기업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을 맡아 남북경협재개를 위한 광화문 철야100일 농성 등 남북관계개선과 남북경협재개를 위해 헌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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