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에 재 뿌리는 펜스 부통령, 결례를 넘어 외교 참사

“펜스 부통령이 방한을 해서 반북여론을 형성하는 그 자체가 평창올림픽이 성대하게 성사되지 못하게 재를 뿌리고 찬물을 끼얹는 행위라고 판단했습니다.”

미 펜스 부통령 방한반대 기자회견을 진행한 국민주권연대 김성일 사무총장을 인터뷰했습니다. 9일 평택 기자회견에서는 보수단체들의 계란세례에 봉변을 당했다고 하는데요.
조원진 의원 고발, 송영무 장관 규탄기자회견 등 평창올림픽 방해시도에 적극 대응하고 있는 국민주권연대의 입장을 들어보았습니다.

‘저희들의 기자회견과 규탄행동들이 펜스 부통령과 아베 총리에 대한 우리 국민들의 분노를 담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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