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련희는 누구길래 ‘평양으로 보내달라’ 외치나

12일 북한예술단 귀환 현장에서 김련희 씨가 “내 고향으로 보내주세요”라고 외쳐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김련희씨는 누구길래 그렇게 외친 것일까요?

“남한정부에 정말 호소하고 싶습니다. 부모자식 가진 인간이라면, 자식을 둔 부모라면 제발 나를 내 부모님 앞에
부모님 생존해 계실 때 얼굴 한 번 보여줄 수 있게, 내 사랑하는 딸 좀 안을 수 있게 고향으로 좀 보내달라고 호소하고 싶습니다.”

 

*본 인터뷰는 2015년에 진행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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