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올림픽 방해 ‘불청객 펜스 부통령은 미국으로 돌아가라’

2월 8일 오산 미군기지 정문 앞, 국민주권연대가 미국 펜스부통령 방한을 앞두고 규탄기자회견을 진행했다.
기자회견에서 윤기진 국민주권연대 공동대표는 ‘민족의 잔치날인 평창올림픽에 굳이 찾아와서 못된 짓을 일삼는 미국 펜스 부통령, 우리가 어떻게 해야 겠는가? 우리민족끼리 힘을 합쳐 펜스를 몰아내자’라며 미 마이크 펜스 부통령의 방한을 규탄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청춘의 지성, 한국대학생진보연합(준), 청년당 등 대학생과 청년들도 참여해 규탄의 목소리를 높였다. 특히 청년당은 기자회견에 앞서 “전쟁올림픽 부추기는 미국 펜스 부통령 입국금지요청서”를 서울 출입국관리사무소에 제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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