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시민 김련희가 UN특별보고관에게 항의한 이유는?

12월 14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유엔북한인권특별보고관 방한 결과 발표’ 기자회견장에서 토마스 오헤아 킨타나 UN 북한인권특별보고관에게 김련희 씨가 항의했다.

“남쪽에 있는 탈북민들, 죽지 못해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런 건 보고 계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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