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특별보고관도 만나지 못한 12명 북한여종업원

지난 14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UN 북한인권특별보고관 기자회견이 진행되었다.

모두발언을 마친 ‘토마스 오헤아 킨타나’ 유엔 북한인권특별보고관은 기자들과의 질의응답 시간에서 “여성종업원들과의 직접 면담 혹은 인터뷰를 추진 중이다”라고 밝혔다. 킨타나 특별보고관은 ‘북한 여종업원들을 직접 만나지는 못했으나 계속해서 관심을 두고 예의주시할 것’이라는 입장도 함께 표명했다.

또한 ‘우리 딸들이 납치되었다’라는 북에 있는 여종업원 부모들의 주장을 특별히 강조해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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