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L858기 가족의 눈물 ‘정부가 몰래 사망신고’

KAL858기 가족회 임옥순 부회장이 지난 29일 KAL858사건 30주기 추모제에 참석했다.

미리 준비한 원고를 읽어 내려가던 임 부회장은 북받치는 감정에 결국 눈물을 쏟았다.

KAL기 사건 30주기를 맞은 이날 ‘가족들이 원하는 건 진실밖에 없다’며 진상규명과 여론의 관심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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