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L기 폭파흔적 없다” 특종보도한 KBS 현직PD가 새롭게 찾아낸 진실

‘KAL858기 참사는 국가권력에 의한 은폐이고 죽음이다’

[KBS스페셜 KAL858의 미스테리] 담당프로듀서인 류지열PD가 KAL기 사건 30주기 추모제에 참석했다. 류PD는 13년 전 자신이 담당했던 [KBS스페셜] 방송을 언급하며 ‘김현희는 체포 당시부터 자신은 일본인임을 계속 주장했다고 알려져 있지만 사실이 아니다.’라며 새로운 의혹을 제기했다.

“국가권력이 KAL기 사건을 어떻게 철저하게 거짓말로 은폐, 수사했는지..”

“저는 의혹이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제가 취재했던 내용들은 다 (정부의)거짓말입니다. 검증되지 않은 것은 방송하지 않았습니다.”

류지열PD는 KAL기 테러범 김현희 씨가 KAL기 30주기에 언론과 진행한 인터뷰를 접한 후 ‘김현희 사건을 반드시 재조사하고 재규명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말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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