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858긴급대담 2부]그래도 김현희는 가짜다

칼858사건의 김현희씨가 월간조선과의 인터뷰를 통해 칼858진상규명 운동을 가짜몰이라고 비난하고 자신이 칼858의 진짜 테러범이라고 강변했다.
이에 주권방송은 긴급편성을 통해 김현희씨의 인터뷰 내용을 분석했다.
2부에서는 태영호 전 영국공사의 인터뷰 내용을 분석하고 칼858사건의 각종 의혹들을 정리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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