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858긴급대담 1부]그래도 김현희는 가짜다.

칼858사건의 김현희씨가 월간조선과의 인터뷰를 통해 칼858진상규명 운동을 가짜몰이라고 비난하고 자신이 칼858의 진짜 테러범이라고 강변했다. 이에 주권방송은 긴급편성을 통해 김현희씨의 인터뷰 내용을 분석했다. 진행 : 염은경(가톨릭프레스 사무국장) 출연 : 칼858진상규명 시민대책위 신성국신부, 유우성, 홍강철, 주권방송 권오혁 대표



 

(Visited 131 time, 1 visit today)

관련기사

댓글

소중한 의견 남겨주셔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