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국방부의 천안함 증거조작의혹, CCTV가 수상하다

 

천안함 재판과정에서 제출된 천안함 CCTV의 조작 의혹이 제기되었다.

뉴스스타트에 출연한 신상철 진실의 길 대표는 “천안함 사고 당시  파도2~3m가 치는 중이었는데도 CCTV영상에서는 장병들이 흔들림 없이 역기를 들고 있고 물병의 물도 흔들리지 않는다”며 CCTV조작 의혹을 제기했다.

“후타실에서 역기를 들고 26번을 올렸다 내리는데 파도가 2~3M 치는 선박에서 발 한 번 떼지 않고 그렇게 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즉, 어느 날 정박하고 있던 중에 대원들이 후타실에서 운동을 하던 영상을 뚝 잘라내어서 사고 당시의 영상이라고 국방부에서 조작해서 내 놓은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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