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마 아웅산 사건 – 광주학살에서 이어진 전두환의 또다른 범죄극

뉴스스타트 – 저자와의 대화 : 연합뉴스 강진욱기자

1983년 10월 9일, 버마(현 미안마)의 수도 랭군에 있는 아웅산묘소에서 의문의 폭발이 일어나 전두환을 수행하던 외교사절을 포함한 17명의 한국인과 4명의 버마인이 폭사한 사건이 일어났다. 이 사건에 대해 대한민국 정부는 현재까지 북한에 의한 테러사건으로 기록하고 있다. 사건의 당사자에 대한 남과 북의 주장이 엇갈리고 세계적인 논란이 되어온 이 사건을 오랫동안 추적하고 방대한 기록을 찾아 34년 전 발생한 의문의 사건의 진실을 파헤쳐 한권의 책을 펴낸 연합뉴스 강진욱 기자를 모시고 관련 이야기를 나누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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