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강제징용노동자상 세운 양대노총, 정부의 한일관계에 일침

‘강제동원의 피해조사가 명확하게 이뤄져야 하고, 남북공동조사단을 꾸려야 한다는 얘기도 했죠. 근데 그 뒤(문재인 정부 들어선 후), 아무것도 추진되고 있지 않고 있는데요. 몹시 실망스럽고 안타깝죠.’

용산역에 세워진 ‘강제징용노동자 상’, 이 노동자상이 세워지게 된 과정과 배경을 알아보기 위해 엄미경(민주노총 통일국장), 조선아(한국노총 대외협력국장) 두 분을 모시고 말씀 들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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