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주민이 서울시민에게 만들어 준 최초의 양복

민가협양심수 명예회장인 권오헌 선생에게 양복을 직접 만들어준 평양주민 김련희씨.
권오헌 선생에게 양복을 만들어준 사연을 들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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